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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årsøg (봄을 기다리며, Henning Sommerro 노래) - JTL A better day 원곡 본문

음악

Vårsøg (봄을 기다리며, Henning Sommerro 노래) - JTL A better day 원곡

컴파일러님, 이 코드는 고양이발로 작성되었습니다. 코딩집사 2012.02.06 22:01

Vårsøg (/보르쇠그/, 봄을 기다리며)

헤닝 소메로(Henning Sommerro), JTL과 Multicyde의 A better day의 원곡
(앨범: Vårsøg, 1977)


JTL의 A better day의 원곡이 Multicyde의 A better day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Multicyde의 곡의 원곡은 이 곡입니다.
이 곡은 노르웨이의 민요라고 합니다.

No skin det sol e høgste Svealiå
(노 스킨 뎃 솔 에 획스테 스베알리오)
지금, 가파른 언덕에 햇살이 비쳐와요

No bli det vår, det kjenne e so vel
(노 블리 뎃 보르, 뎃 쉔니에 에 소 벨)
지금 봄이 오고 있어요, 나는 느낄 수 있죠.

De søng så tongt kring alle dalasiå
(데 쇵 소 통트 크링 알레 달라시오)
대자연의 노랫소리가 계곡에 울려 퍼지고

å synnåvinn han kjem å gjer me sel.
(오 슨노빈 한 쉠 오 야르 메 셀)
남쪽 바람이 불어와 우리를 기쁘게 하죠

Når sommarn kjem, da bli det fint e fjellå,
(노르 솜만 쉠, 다 블리 뎃 핀트 에 피옐로)
여름이 오면, 산 위에 있는 것에 좋겠어요

da ska e dit å hør kår bekkjinn søng,
(다 스카 에 딧 오 회르 코르 베쉰 쇵)
그리고 나는 그곳으로 가서 개울의 노랫소리를 들을 거에요

å kliv te topps e brattast berjestellå
(오 클리브 테 톱스 에 브라타슷 베르예스텔로)
그리고 가파른 산 꼭대기에 올라

å vea gras å tåg å tåbærløng.
(오 베아 그라스 오 툭그 오 토배를룅)
야생화 꽃의 향기를 느낄 거에요

E kjenne lokt tå gras kring alle haua,
(에 쉔네 로크트 토 그라스 크링 알레 하우아)
나는 느낄 수 있죠, 언덕을 따라 흐르는 들풀의 향기를

å sola skin, å bjøllåin kling så kløkt.
(오 솔라 스킨 오 비욀로인 클링 소 클뢱크트)
햇살은 밝게 비쳐오고 양떼는 방울을 울려대죠

Å tjønninn legg så blank der e ska laua
(오 쇤닌 레그 소 블란크 데르 에 스카 라우아)
그리고 반짝이는 호수는 내가 멱을 감으러 갈 곳이에요

me berg ekreng, der e kainn sol me trøkt.
(메 베르그 에크렝 데르 에 카인 솔 메 트뢰크트)
그 곳은 언덕으로 둘러싸여 내가 편안히 햇빛을 쬘 수 있어요

Å du, å du, kår sårt å sælt e stoinna,
(오 두 오 두, 코르 소르뜨 오 샐트 에 스토인나)
오 그대여, 오 그대여, 이 순간이 얼마나 멋지고 따사로운가요

når sola skin frå kvite høgdå ne.
(노르 솔라 스킨 프로 크비테 회그도 네)
청명한 하늘에서 햇살이 쏟아질 때

Da væt e vår’n han e kje lenger oinna
(다 뱃 에 보르'은 한 에 쉐 렝게르 오인나)
그 때, 나는 알아요 봄이 멀지 않았음을

at e får levva slik ein somar te.
(아트 에 포르 레바 슬리크 에인 소마르 테)
그 때는 내가 여름을 내다보며 살 수 있겠죠

Da væt e vesst at bekkjinn legg å venta
(다 뱃 에 베쓰트 앗 벡쉰 렉그 오 벤타)
그리고 나는 알죠 흐르는 두꺼운 얼음 아래 잠든

poinn kalle isa me så sval ein drekk.
(포인 칼레 이사 메 소 스발 에인 드렉크)
시냇물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음을

Når hausten kjem å sistkveldskløva henta,
(노르 하우스텐 쉠 오 시슛크벨드클뢴바 헨타)
가을이 오면 그래서 마지막 한 마리의 말까지 겨울나기를 시작하면

da ska e takk for sommarn så e fekk
(다 스카 에 탁크 포르 솜만 소 에 페크)
그 때 나는 내가 주어진 그 여름에 감사할 거에요.


가사 출처:

  1. 원문 가사 : http://www.facebookies.org/2010/02/10/1121/
  2. 노르웨이어 → 영어 번역 : http://www.facebookies.org/2010/02/10/1121/
  3. 영어 → 한국어 번역 : 직접 번역
  4. 참조: 노르웨이어 알파벳 발음표 : http://www.omniglot.com/writing/norwegian.htm
  5. 동영상 출처 : https://www.youtube.com/watch?v=xu9t5ii0y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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