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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川みくに もう一度君に会いたい(시모카와 미쿠니 - 한번 더 그대를 만나고 싶다) 본문

음악/アニぱら音楽館

下川みくに もう一度君に会いたい(시모카와 미쿠니 - 한번 더 그대를 만나고 싶다)

컴파일러님, 이 코드는 고양이발로 작성되었습니다. 코딩집사 2014.10.04 20:08

 

もう一度君に会いたい(한번 더 그대를 만나고 싶다)

 

作詞: 下川(しもかわ)みくに(작사: 시모카와 미쿠니)
作曲: Gajin
編曲: 西川(にしかわ)(すすむ)(편곡: 니시카와 스스무)
唄: 下川(しもかわ)みくに(곡: 시모카와 미쿠니)

 

さよならはいつも(きゅう)
이별은 언제나 급하게

そよ(かぜ)のように()って来る
조용히 바람과 같이 찾아온다

(すこ)(つよ)がる(きみ)笑顔(えがお)に (なみだ)こぼれた()
조금은 강한척 하는 그대의 웃는 얼굴에 눈물 흘러나온 날

きっと(きみ)今日(きょう)()
분명 그대는 오늘의 날을

()()明日(あした)()てる
똑바로 내일을 바라보겠지

(かぜ)()くあの(おか)()いた 向日葵(ひまわり)のように
바람이 부는 저 언덕에 피어있는 해바라기와 같이

 

どんなに(とお)(はな)れていても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この歌声(うたごえ)(きみ)(とど)くように
이 노랫소리가 그대에 다다를 수 있도록

(なみだ)がずっと()まらない(よる)
눈물이 좀처럼 멈춰지지 않는 밤

(きみ)(まど)()らす(つき)になりたい
그대의 창을 비추는 달이 되고 싶어

また(かなら)()えると そう思うから。。。
다시 반드시 만날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きみ)のあたたかい(てのひら)
그대의 따뜻한 손바닥

()()した()(つつ)んだ
내민 손을 감싸며

(わたし)()して(わす)れないから あの(やさ)しい日々(ひび)
나는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니까, 그 따뜻한 날들을

 

出会(であ)った理由(わけ)も (わか)れた理由(わけ)
마주쳤던 이유도 헤어졌던 이유도

(いま)(こころ)(なか) (つよ)()いて
지금은 마음 가운데 꼭 품은 채

(しん)じているよ (ねが)っているよ
믿고 있어 바라고 있어

(きみ)がいつかの(ゆめ)(とど)くように
그대가 언젠가의 꿈에 다다를 수 있도록

あぁ、もう一度(いちど)(きみ)に ()いたいなぁ。。。
아아 한번 더 그대를 만나고 싶어라

 

夕立(ゆうだち)(あと)(まち)(ちゅう)が 綺麗(きれい)()えるなら
여름 소나기가 지난 후 길거리가 깨끗하게 보인다면

きっと(なみだ)(かず)だけ(ひと)は キレイになる
분명 눈물의 수만큼 사람도 깨끗해지겠지

ひとりひとりに()場所(ばしょ)がある
한명 한명에게 가야할 장소가 있어

その場所(ばしょ)で もう一度(いちど)出会(であ)うように...
그 장소에서 한번 더 만날 수 있도록

 

どんなに(とお)(はな)れていても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어도

この歌声(うたごえ)(きみ)(とど)くように
이 노랫소리가 그대에 다다를 수 있도록

(なみだ)がずっと()まらない(よる)
눈물이 좀처럼 멈춰지지 않는 밤

(きみ)(まど)()らす(つき)になりたい
그대의 창을 비추는 달이 되고 싶어

また(かなら)()えると そう思うから。。。
다시 반드시 만날 것이라고 그렇게 생각하니까


()()
[동] 내밀다
()して
[부] 결코
出会(であ)
[동] 우연히 만나다
()
[동] 품다/안다
夕立(ゆうだち)
[명] (여름 오후에 내리는) 소나기
(まち)(ちゅう)
[명] 거리
だけ
[부조사]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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