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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캣) = "코딩"하는 고양이;

O-Zone - Nu ma las de limba noastra 본문

음악/O-Zone:DiscOZone

O-Zone - Nu ma las de limba noastra

컴파일러님, 이 코드는 고양이발로 작성되었습니다. 코딩집사 2011.02.23 18:18




동영상 출처: http://www.trilulilu.ro/poly1980/0bd61e7ea7f511

같이 나오는 사진은 2009년에 몰도바에서 일어났던 반정부 시위 장면이라고 하네요.
구 소련에서 독립하고 민주화가 되었으나 여전히 친러 성향의 공산당이 선거에서 압승하니까
야당과 몰도바 대학생들이 부정 선거론을 펼치며 반 정부 시위가 일어났다고 하네요.

(참고로 2차대전 당시 루마니아는 추축국의 편이었기 때문에
추축국이 항복한 후에 소련측에서 루마니아를 공산화 시킨 후
루마니아 인민 공화국(오늘날 루마니아)와 소련 몰다비아 공화국(오늘날 몰도바)으로 강제 분할 시켰죠...
그래서 몰도바 내 야당들과 상당수의 국민은 역사나 문화적으로 동일한 루마니아와의 통일을 원한다고 하네요.)

어쩌면 이 노래도 몰도바 내의 반 러시아 감정을 반영한 노래(우리나라로 치면 반일 감정)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관련 기사:
1. http://media.daum.net/foreign/europe/view.html?cateid=1044&newsid=20090412211704302&p=newsis
【키시나오(몰도바)=AP/뉴시스】
12일 몰도바의 수도 키시나우 도심에서 3000여 명의 반정부 시위자들이 집회를 갖고 공산당 정권이 물러나야 한다고 주장하며 시위를 벌였다.

... (중략) ...

이날 몰도바 내무부는 "지난 7일 시위 도중 23세의 대학생이 목숨을 잃었다"고 확인했다. 정부 대변인인 알라 멜레카는 "학생이 사망한 원인에 대한 정보는 갖고 있지 않다"고 전했다.

사망한 학생의 가족은 정부의 이 같은 발표를 인정하지 않으며 "경찰에 검거돼 조사를 받던 중, 심하게 구타를 당해 10일 결국 목숨을 잃었다"고 주장했다.

... (중략) ...

이남진기자 jeans@newsis.com
<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2.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09/09/06/0200000000AKR20090906045800080.HTML?did=1179m


Nu mă las de limbă noastră (우리의 언어를 저버리지 않으리)
- Disc O-Zone (2004) -


- 1 -

De-o fi cumva să fi vreodată
/데오 피 쿰바 서 피 ㅂ레오다떠/
Loviţi de sus de-o soartă strâmbă
/로비찌 데 수ㅅ 데오 소아르떠 스뜨름버/
Mai bine muţi o viaţă toată
/마이 비네 무찌 오 비아쩌 토아떠/
Decât lipsiţi de-a noastră limbă.
/데큿 립ㅍ시찌 데아 노아스뜨러 림버/

De-o alata nu-mi şoptiţi într-una
/데오 알ㅏ따 누-미 숍ㅍ띠찌 은뜨르-우나/
Nu-mi strigaţi pe sub fereastră
/누-미 스뜨리가찌 뻬 숩 페레아스뜨러/
Pererea mea nu se mai schimbă
/뻬레레아 메아 누 세 마이 스킴버/
Eu nu ma las de limbă noastră.
/에우 누 마 라스 데 림버 노아스뜨러/

De-o alata nu-mi şoptiţi într-una
/데오 알ㅏ따 누-미 숍ㅍ띠찌 은뜨르-우나/
Nu-mi strigaţi pe sub fereastră
/누-미 스뜨리가찌 뻬 숩 페레아스뜨러/
Pererea mea nu se mai schimbă
/뻬레레아 메아 누 세 마이 스킴버/
Eu nu ma las de limbă noastră.
/에우 누 마 라스 데 림버 노아스뜨러/

- 2 -

Cât timp în lumea zgomotoasă
/큿 띰ㅍ 은 루메아 즈고모또아서/
Va fi suflare omenească,
/바 피 수플라레 오메네아스꺼/
De-a pururi sfântă şi frumoasă
/데-아 푸루리 스픈떠 쉬 프루모아서/
De-a noastră limbă să trăiască.
/데-아 노아스뜨러 림버 서 뜨러이아스꺼/

Sortită-n veci de-a nu apune
/소르띠떠-ㄴ 베치 데-아 누 아뿌네/
Cu-a sa rostire-nâlt măiastră,
/꾸-아 사 로스띠레-늘ㄸ 머이아스뜨러/
Mereu sub soare să răsune
/메레우 숩 소아레 서 러수네/
Că o cântare limbă noastră.
/꺼 오 큰따레 림버 노아스뜨러/

Sortită-n veci de-a nu apune
/소르띠떠-ㄴ 베치 데-아 누 아뿌네/
Cu-a sa rostire-nâlt măiastră,
/꾸-아 사 로스띠레-늘ㄸ 머이아스뜨러/
Mereu sub soare să răsune
/메레우 숩 소아레 서 러수네/
Că o cântare limbă noastră.
/꺼 오 큰따레 림버 노아스뜨러/

- 3 -

De-o fi cumva să fi vreodată
/데-오 피 쿰바 서 피 브레오다떠/
Loviţi de sus de-o soartă strâmbă
/노비찌 데 수ㅅ 데-오 소아르떠 스뜨름버/
Mai bine muţi o viaţă toată
/마이 비네 무찌 오 비아쩌 토아떠/
Decât lipsiţi de-a noastră limbă.
/데큿 립ㅍ시찌 데-아 노아스뜨러 림버/

De-o alata nu-mi şoptiţi într-una
/데-오 알ㅏ따 누-미 숍ㅍ띠찌 은뜨르-우나/
Nu-mi o strigaţi pe sub fereastră
/누-미 오 스뜨리가찌 뻬 숩 페레아스뜨러/
Pererea mea nu se mai schimbă
/뻬레레아 메아 누 세 마이 스킴버/
Eu nu ma las de limbă noastră
/에우 누 마 라스 데 림버 노아스뜨러/

De-o alata nu-mi şoptiţi într-una
/데-오 알ㅏ따 누-미 숍ㅍ티띠 은뜨르-우나/
Nu-mi o strigaţi pe sub fereastră
/누-미 오 스뜨리가찌 뻬 숩 페레아스뜨러/
Pererea mea nu se mai schimbă
/뻬레레아 메아 누 세 마이 스킴버/
Eu nu ma las......
/에우 누 마 라스....../

Sortită-n veci de-a nu apune
/소르띠떠-ㄴ 베치 데-아 누 아뿌네/
Cu-a sa rostire-nâlt măiastră,
/꾸-아 사 로스띠레-늘ㄸ 머이아스뜨러/
Mereu sub soare să răsune
/메레우 숩 소아레 서 러수네/
Că-o cântare limbă noastră.
/꺼 오 큰따레 림버 노아스뜨러/

Deci vrerea mea sub zărea-albastră
/데치 브레레아 메아 숩 절레-알바스뜨러/
S-o ştie liftă cea păgână
/ㅅ-오 슈띠 리프떠 체아 뻐그너/
Eu nu ma las de limbă noastră,
/에우 누 마 라스 데 림버 노아스뜨러/
De limbă noastră...... cea română!
/데 림버 노아스뜨러... 체아 로므너!/
- 1 -

언제 어떻게 우리들이
역사의 풍랑에 휩쓸리며
우리의 현실을 침묵당하고
우리의 언어를 빼앗긴다면

남의 언어로 소리치지도 말지어다
남의 언어로 속삭이지도 말지어다
나의 신념이여 변함이 없어라
우리의 언어를 저버리지 않으리!

남의 언어로 소리치지도 말지어다
남의 언어로 속삭이지도 말지어다
나의 신념이여 변함이 없어라
우리의 언어를 저버리지 않으리!

- 2 -

이 어지로운 세상 속을 살며
인간은 몇 번이나 숨을 쉬는가?
신성하며 아름다운
우리의 언어여 영원히 숨쉬어라!

태곳적부터 절대 사라지지 않을
고귀하면서 마법같은 우리의 말이여
언제나 태양 아래 울려퍼지리
노래와 같은 우리의 언어여

태곳적부터 절대 사라지지 않을
고귀하면서 마법같은 우리의 말이여
언제나 태양 아래 울려퍼지리
노래와 같은 우리의 언어여

- 3 -

언제 어떻게 우리들이
역사의 풍랑에 휩쓸리며
우리의 현실을 침묵당하고
우리의 언어를 빼앗긴다면

남의 언어로 소리치지도 말지어다
남의 언어로 속삭이지도 말지어다
나의 신념이여 변함이 없어라
우리의 언어를 저버리지 않으리!

남의 언어로 소리치지도 말지어다
남의 언어로 속삭이지도 말지어다
나의 신념이여 변함이 없어라
우리의 언어를......

태곳적부터 절대 사라지지 않을
고귀하면서 마법같은 우리의 말이여
언제나 태양 아래 울려퍼지리
노래와 같은 우리의 언어여

깊이 새겨진 나의 신념은
저 이민족들조차 알고 있으리
우리의 언어를 저버리지 않으리다
우리의 언어...... 루마니아어여!


가사 출처 : http://help.berberber.com/forum7/20691-traduction-de-chanson-roumain-francais.html
루마니아어 → 영어 번역 출처 : http://lyricstranslate.com/en/nu-ma-las-de-limba-noastra-i-do-not-give-our-language.html
영어 → 한국어 번역 출처: 타피토라이프 직접 번역 (트위터: @tapitolife, http://tapito.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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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 프로필사진 Leine 2019.05.27 19:33 좋은 노래 잘 들었습니다. 본문 중에 '태곳적'이라는 단어, 한자어로만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사이시옷 표기를 하지 않는 '태고적'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항상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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